posted by Sixtk 2015.04.19 23:54

픽시와 핸들바

[대략적 이해와 선택]


핸들바는 종류도 많고 종류에 따라서 포지션(자세)이 많이 달라지게 됩니다.

픽시나 로드를 타시면서 자신에게 맞는 핸들바구매에 대한 가이드로 몇자 적어봅니다.


2015/04/19 - [Story/Fixie] - 픽시 조립하기 Part 1 - [부품 알아보기]

조립하기에서 한가지 안적은게 있는데 싯포스트와 안장 

그것까지 더하면 총 140만원은 훌적 넘어가네요.


간지냐 편안함이냐 속도냐 조향성이냐 뭐 대략이런것들에 의해서 핸들바를 선택하게되거나

자신이 선호하는 포지션에 의해서 선택하게 되는게 핸들바 입니다.


아래는 어떤 핸들바가 있는지 대략적으로 적어봤습니다.


일자바

말그대로 일자형태의 핸들바이고 가격도 싸고 구하기도 쉽고

필자가 컷팅해서 쓰는 일자바도 그냥 동네 고물상에서 주워서 

길이만 맞게 컷팅해서 쓰는겁니다. 조향성도 보통이고 룩도 보통이고

특별이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뭐 그러한 핸들바입니다.

일자바와 라이저바 둘중에서 고민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스템이나 퀠스템의 구조상의 한계로 포지션을 더 위로 올릴수 없을때

그럴때 라이저바를 사용해서 좀너 높은 포지션으로 바꿔주는 거죠.




드랍바

픽시나 로드하면 가장먼저 떠오르게되는 핸들바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네요.

기본형태는 사진에 나온 모양이 되겠고 나머지 넓이에 따라서 약간씩의 포지션 차이가 납니다.

브레이크에 유무에 따라서도 포지션의 차이가 나구요.

그리고 집에 남는 드랍바가 있으면 팔거나 버리지 마시고

드랍바의 중간 코너부분의 쇠톱등으로 절단하면 불혼바의 형태로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 자르면 복구는 안되는거 유의하시구요. 




에어로바

말그대로 바람을 가르기위해 만들어진 바의 종류입니다.

불바 유바 드랍바도 에어로바의 한종류구요.

일반적으로 자덕같은 분이나 유바 쓰시고 대부분은 불혼바나 드랍바로

왠만한 포지션은 다 나오고 라이딩 하기에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유바는 장착할수 있는 형태라서 원하면 언제든 달수 있습니다.




라이저바

자전거 핸들중에서 가장많이 사용되고 있는 형태고 포지션도 가장 편합니다.

드랍바나 유바 불혼바 등등은 허리를 많이 굽히고 직선주행에 초점이

맞춰진 형태라면 라이저바는 일반적인 라이딩에서 좋습니다.

조향성도 좋고 필요시에는 핸들바의 낮은 부분을 잡고

저자세 포지션으로 만들수도 있구요.




클래식바

핸들바의 할아버지 격인 클래식바입니다.

말그대로 옛날 자전거에 많이 사용하던것이고 요근래는 

크루저 바이크에서 많이 볼수있습니다. 라이딩 보다는 그냥

똑바로 편하게 허리펴고 탈수있게 초점이 맞춰진 형태의 핸들바 입니다.

드랍바 꺼구로 뒤집어서 꼽아도 비슷한 느낌은 납니다.




많은 종류에 핸들바가 있고 다양한 포지션으로 라이딩을 즐기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멋있어 보인다고 아무거나 선택하면 

나쁜 자세로 인해서 허리통증에 시달리실수도 있습니다.

가격대야 몇만원 차이 안하니 제일 편한 자세를 원하면

라이저바 > 일자바 > 불혼바 > 드랍바의 순서보 보시면 되겠네요.


그리고 상세한 포지션 세팅은 자전거 구입점가서 꼼꼼히 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출처 본인 및 필샵)


Canon | Canon EOS 5D Mark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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